우리 사회는 이지만, '자본'의 뜻을 어른이 훌쩍 넘어서야 단어적으로 이해했습니다. 첫 직장을 갖고, 결혼을 하고서도 몇 년이나 지나서야 주변에 '돈으로 돈을 잘 버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첫 집을 얻으려고 다달이 한 사람의 월급이 넘는 이자와 원금을 갚으면서 답답함은 더욱 생겼습니다. 젊은 기세로 욕심껏 했던 일들이 나이 들면서 몇 번의 입원을 거치며 체력적으로도 무리가 되었습니다. 부자는 금수저만 있는 줄 알았던 과거의 나, 열심히 일하면 정말 몸이 망가질 것 같던 순간에 깨달음이 왔던겁니다. 자본 주의 사회에 살면서 자본을 모르고 노동 수익만으로 만족하던 스스로를 반성하며 주식공부를 시작하려합니다. 유튜버 박민수님의 말씀을 토대로 를 참고하겠습니다. 1. 단기순이익(기업의 순이익) 3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