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마주치는 벽이 있습니다. 바로 '투자 유치'입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이 있어도 초기 자금을 확보하지 못하면 성장은커녕 생존조차 어려운 게 현실인데요. 최근 서울 노원구에서 이 고민을 풀어주기 위한 특별한 자리가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초기 창업기업 22곳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7월 29일, 서울 공릉동에 위치한 한 대학교 건물에서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투자유치 성공 프로젝트'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을 받고 있는 창업기업 22곳이 참여했는데요. 단순한 강연이 아니라 특강, 토크쇼, 그룹 멘토링까지 이어지는 알찬 구성으로 진행돼 참여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합니다. 창업 초기에는 정보와 네트워크가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