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용 메신저 하나가 기업의 AI 두뇌가 된다면 어떨까요? 채널톡이 단순한 고객 상담 도구를 넘어 기업 전략을 직접 분석하고 조언해 주는 'AI 비서실장'으로 진화를 선언했습니다. 그 핵심에 바로 새로운 기능 '코스(CoS, Chief of Staff)'가 있습니다.채널콘 재팬 2026, 일본에서 터진 깜짝 발표채널코퍼레이션은 2026년 6월 4일, 일본 도쿄 토다홀에서 '채널콘 재팬 2026'을 개최했습니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AI IS HERE — 고객 중심으로 돌아가다(Back to the Customer Driven)'로, 일본 진출 11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도쿄 현지에서 열린 대규모 컨퍼런스였습니다.채널톡은 2014년부터 일본 시장에서 올인원 비즈니스 메신저로 자리를 굳혀왔는데요, 이번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