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뀨짱story =======/핫이슈

창농·귀농 꿈꾼다면 주목! 2026 에이팜쇼가 뽑은 농식품 스타트업 TOP 11

뀨짱☆ 2026. 8. 30. 19:03
728x90
반응형

"나도 언젠가 시골에서 뭔가 해볼까?" 하는 상상, 한 번쯤 해보셨나요? 그런 꿈을 현실로 만든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가 바로 '에이팜쇼'입니다. 올해는 특히 눈길을 끄는 코너가 하나 있었는데요, 농식품 창업 아이디어를 겨룬 TOP 11 기업 특별관이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2026 에이팜쇼'

AI 생성 삽화 1

AI 생성 삽화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에이팜쇼(A FARM SHOW)'에 참여했습니다. 창농·귀농과 고향사랑을 주제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올해로 벌써 13회째를 맞았어요. 참여 부스만 약 350개로 역대 최대 규모였다고 하니, 그만큼 귀농·귀촌과 농식품 창업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는 걸 보여줍니다.

농식품 창업콘테스트 특별관, 무엇이 달랐나

AI 생성 삽화 2

AI 생성 삽화

농진원은 이번 행사에 '농식품 창업콘테스트' 특별관을 따로 꾸렸습니다. 콘테스트 결선에 오른 TOP 11 기업의 팀명과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는데요. 제품을 단순히 진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팀이 직접 만든 영상으로 아이디어와 제품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관람객 입장에서는 "이 제품이 왜 나왔는지"를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었죠.

TOP 11에 이름을 올린 기업들

결선에 진출한 11개 기업으로는 휴밀, 메타디엑스, 알트투, 이타디엑스, 어썸브레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분야는 조금씩 다르지만 모두 농산물과 먹거리를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낸 아이디어라는 공통점이 있어요. 이런 초기 기업들에게 대형 박람회는 소비자를 직접 만나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귀한 기회입니다.

왜 '판로 확대'가 중요할까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팔 곳이 없으면 사업을 이어가기 어렵습니다. 특히 규모가 작은 창업 기업은 유통망을 뚫는 일이 가장 큰 벽이에요. 농진원은 이번 특별관을 통해 기업들이 바이어와 소비자를 만나고 판로를 넓힐 수 있도록 다리를 놓아준 셈입니다. 이런 지원이 쌓이면 지역 농업과 먹거리 산업 전체에 활력이 돌 수 있습니다.

마무리

2026 에이팜쇼는 농업이 더 이상 전통적인 1차 산업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걸 잘 보여줬습니다. 아이디어와 기술이 더해지면 농식품도 얼마든지 새로운 시장을 만들 수 있죠. 창농·귀농이나 먹거리 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이런 콘테스트에서 뽑힌 기업들의 행보를 눈여겨보는 것도 좋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참고 자료

  • IT동아, "농진원, '2026 에이팜쇼'서 농식품 창업콘테스트 TOP 11 소개…판로 확대 지원", 박귀임 기자
  •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 보도자료
728x90
반응형